화담숲을 간다기에 1교구 구역장 소풍에 기꺼이 참석한다. 궁뜰에서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고 화담숲으로 물소리를 들으며 나무테크 길로 올라가니 잎이 푸르른 나무들과 꽃들을 보면서 저절로 힐링 이종미 집사님이 아침 일찍 예쁘게 준비해 온 과일 모든 과일이 달콤하다. 전망대에서 자작나무 숲에서 내려가는 길은 소나무 숲 다 내려와 하늘을 향해 찰칵 하남 휴게소에서 우동을 먹고 7시에 교회 도착 가고 싶은 곳 목록 하나를 지운다. - 17. 5. 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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